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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미륵사에 뜬 초승달 1
작성자 양사재 작성일 2019-05-03 오후 11:07:20
홈페이지 http://  조회수 113
첨부파일 : 없음


*** 문화재청 연출공모사업에 제출하기 위해 적어본 것 뿐입니다..
*** 2009년  미륵사 해체복원 작업중 2009년 발견된 사리장엄구의 모양이 중앙아시아
      즉 실크로드를 통해 전래된것으로 생각이 들어 눈을 감고 상상의 나래를 펴봤습니다.
*** 몇일전 우즈베기스탄 음악가 몇분이 양사재에서 머물다 가셨던것이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백제 무왕 32년(서기632) 국가의 부국강병을 기원하고 돌아가신 선대왕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미륵사에 석탑과 목탑을 짓기로 결정한다. 석탑과 목탑의 건설기술은 이미 수준급이였으나 탑내에 봉안해야하는 사리함은 당시 실크로드를 통해 들어온 금동사리함을 봉안하는 것이 유행이였고 그렇게 함으로써 불교의 신심이 더욱 강해지는 것으로 믿었기에 백제사신이 직접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 가서 금속세공장인을 모셔오기로 결정한다. 왜냐하면 돌궐등 중국에서 구매할 수도 있었으나 직접 모셔와 금속과 유리세공기술을 배우고 싶어서였다. 백제의 사신들은 사마르칸트까지 긴 여정을 이어 소그드왕에게 사실을 이야기하고 금속 유리 금박장인들을 모셔온다. 금속세공장인중 젊은 티무르도 그중에 끼여 있었다 미륵사 내에 거처를 만들고
탑 내 사리 장엄구를 제작하는 곳은 민간인 출입 금지로 하였고 단지 왕족, 승려, 높은 관직을 가진 사람, 백제의 장인들을 제한적으로 출입을 통제하였고 시중드는 지정된 사람들만 출입하였다. 불사는 시작되었고 모든 일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몇차례 실패는 있었지만 유리세공과 금박세공장인들은 6개월만에 작업을 완성하고 고향인 사마르칸트로 돌아갔는데,,,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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