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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연휴의 끝을잡고
작성자 쥔장 작성일 2019-05-07 오전 1:36:28
홈페이지 http://  조회수 197
첨부파일 : 없음

새벽 1시반쯤...연휴의 끝을잡고 모두 잠들어버린 밤사이에
라디오에서 바이올린 소리가 애잔하게 들리고 있다.
밤기온 낮아지자 밖의소리마저 없다.
모두들 한옥마을이 예전같지 않다고 한다.불경기에 음식마져도 맛이 떨어진다고
한다.누구든지 한마디씩 내려놓고가면 남아있는 사람들은 어떡하라고..
문제야 다분히 잘 알고들 있는데 해결방안은 없어보인다.
이곳에 정착한지 근 20여년 되어간다,많이 변했지
이곳을 떠난 수많은 사람들....
5월의 푸르름은 점차 짙어만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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