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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태풍의 길목에서
작성자 양사재 작성일 2019-08-07 오전 2:54:02
홈페이지 http://  조회수 75
첨부파일 : 없음

전주 이땅의 이름 , 옛말로는 온고을 즉 온전하다는뜻
이곳에 터잡고 산지도 50여년하고 몇해 더 살고있다.
늦은 심야 태풍 프란시스코가 소멸 되었다고 한다.영남 영동지역으로
행로를 잡았지만...
한라산과 지리산이 든든하게 막아주고 있어 항상 큰 피해는 없는것 같다.
그러나 한반도 주변국가의 움직임 특히 일본과의 경제적 갈등이 발생해
한국은 일제 불매운동등 많은 감정의 표출이 이루워지고있다.
마음같아선 모든국가들이 사이좋게살았으면 싶은데 무슨 일이 발생하면
주변의 외국친구 지인들과 미묘한 감정의골이 형성된다.
불편해지는것이다. 난 생각한다 이럴때일수록 민간의 교류를 더 활발히
해야한다고,,,,,,평화의 노력 주력해야할것이다.
그러한 연대가 한라산이되고 지리산이되어서 태풍의 진로를 바꾸고
생명 평화의 지구촌을 만들어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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