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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무제
작성자 양사재 작성일 2019-12-01 오전 1:42:12
홈페이지 http://  조회수 79
첨부파일 : 없음

시간이 멈출수는 없고 단지 인간만이 가던 길 멈출수가 있다.
태고적 별빛이 수백광년을 지나 겨우 눈에 들어온게
그토록 찬란했던가,
다 헛되도다.그것은 잔인한 속임수
사랑의무게 한근도 되지 않았다.
그래도 반딧불로 수미산 밝혀보려
매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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