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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6월의 단상
작성자 주인장 작성일 2020-06-12 오후 3:06:39
홈페이지 http://  조회수 153
첨부파일 : 없음

밤새내린 비를 시작으로 장마전선에 성큼 들어섰다.
6월의 기억은 수국,치자꽃 같은 단순하고 청량한 느낌과
장마,무더움,습기,,빨래건조 더딤등 공기중에 수분이 가득한
느낌을 가지고 있었는데,,코로나19 덕분인지  몰라도
계절의 변화를 몸으로 체감할수가 없다,
기승전 건강과 밥벌이로 귀결되고 있다.
사람인란 전쟁중에도 살아왔고 시간을 거스를수없는
메카닉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다시한번 되돌아 갈순 없는것이다.
2020년의 시간도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 것이다.
등떠밀린 변화의 체감,양사재도 여기에선 자유롭지 못했다.
이 공간도 혼자 운영하고 있으며,벌써 수개월이 지났다.
익숙해졌다고 볼수도 없다.자발적이지 않기때문이다.
그래도 소중한 체험과 경험은 언제가 후세대들에게 얘기로써
전할수 있을 것이다.
미래에대한 변화와 체감을 두려워 말고 ,째째하게 인색하지 말고
좀더 너그럽게 앞일을 맞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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